제317회 창녕군의회(제2차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 제4호
  • 창녕군의회사무과


 ◦ 일시: 2024년 11월 29일(금) 10시00분
 ◦ 장소: 산업건설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예산안
2.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된안건
1. 2025년도 예산안(제251호)
2.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제252호)
 ㅇ 환경위생과 소관
 ㅇ 산림녹지과 소관

(09시58분 개의)

○위원장 이동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7회 창녕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환경위생과, 산림녹지과 소관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의사진행은 먼저 환경위생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환경위생과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듣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전문위원이 일괄 검토보고를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환경위생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이 있겠으며, 이어서 산림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산림녹지과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듣고, 질의・답변하는 순서로 회의가 진행됨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25년도 예산안(제251호) 
2.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제252호) 
○위원장 이동훈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환경위생과장 나오셔서 환경위생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ㅇ 환경위생과 소관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환경위생과장 최규철입니다.
  환경위생과 소관 2025년도 세입세출 예산 사업명세서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안 부록에 실음)
(세출예산안 부록에 실음)
(수질개선특별회계 세입예산안 부록에 실음)
(수질개선특별회계 세출예산안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환경위생과 소관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환경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5년도 예산안 및 2025년도 기금운영계획안에 대하여 일괄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구병회  전문위원 구병회입니다.
  2024년 11월 14일자 창녕군수로부터 제출된 의안번호 제251호 2025년도 예산안과 의안번호 제252호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일괄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환경위생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노영도 위원  예.
○위원장 이동훈  노영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영도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몸은 괜찮으십니까?(예)
  몇 가지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48페이지에 보시면 피해방지단 수렵 보험료가 있습니다. 32명 해가지고 방지단이 32명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32명입니다.
노영도 위원  그런데 그 밑에 피해방지단 안전사고 예방 물품 지원은 50명으로 해놓아 가지고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것이 32명 32명 하면 총 64명 되지 않습니까?(예) 그런데 중첩되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 예산 내에서 쓰는 사람들은 사실은 중첩되는 것 빼고 나면 50명 정도로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그런데 그것은 예측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노영도 위원  방지단이 토털 32명이 아니고?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토털 32명인데
노영도 위원  활동하는 분이 32명 아닙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32명인데 상반기 하반기를 따로 뽑고
노영도 위원  똑같은 분 아닙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똑같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1년간 하면 또 자기들 활동하고 싶은 사람인데 1년 묶으면 자기들 빨리 안 돌아온다고 해서 6개월 단위 끊어서 하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토털 1년에 그러면 몇 명이 활동합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32명인데 그러면 다른 사람이 하면 총 64명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중에 중복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50명으로 잡아놓았지만 이것은 우리가
노영도 위원  전년도에는 사람이 2회로 하더라도 사람이 바뀝니까, 엽사는 거의 똑같은 사람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아닙니다. 왜냐하면 실적하고 추첨도 합니다. 그리고 구조대 해가지고 신고하면 구조하는 사람이 8명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먼저 신청을 해가지고 선발하는 그런 것도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나중에 혹시 작년도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53페이지에 보시면 이게 지금 냉동창고 임차료에 임차를 하고 있지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예, 임차를 하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임차료가 얼마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냉동창고 임차료는 지금 예산서에 있는데서
노영도 위원  660만 원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한 칸 빌리는데 660만 원이지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규격이 6m, 2.5m 높이는 2.5m 이렇게 되는데 한 칸 하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도 같은 업을 하고 있지만 이것이 52페이지에 지금 임차료를 보면 660만 원이 책정되어 있는데 53페이지에 보면 냉동창고 유지보수비가 있습니다. 임차를 했는데 유지보수를 임차인이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자기들 그것만 임대를 해주고. 안에 소독하고 청소하고 그런 왜냐하면 동물들 피하고 이런 게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수시로 소독해야 됩니다.
노영도 위원  냉동창고 아닙니까, 냉장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냉동창고 맞습니다.
노영도 위원  냉동창고 같으면 본 위원 생각하기에는 청소할 게 그렇게 많아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그런데 예산은 우리가 이렇게 300만 원 잡아놓았는데 이것은 아시겠지만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실제로 이 예산 내에서 소독하고 청소비가 제가 볼 때는 이렇게까지는 안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되도록이면 또 다른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해서 소독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자주 소독을 합니다.
노영도 위원  소독을 어떻게 합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그 안에 약품 뿌려 가지고 소독하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리고 그 밑에 CCTV 사용료는 지금 제일 위에 상단에 보면 5만 원 해가지고 12달 해가지고 60만 원 책정되어 있다. 그렇지요?(예) 그런데 사용료를 주면서 또 유지보수비를 우리가 부담을 합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사용료를 주는 게 아니고. CCTV 사용료 이것은 인터넷 사용하면 사용료 회선비입니다. 이것은 CCTV가 번개나 이렇게 맞으면 보수해야 되기 때문에 올린 사항입니다.
노영도 위원  CCTV 직접 관리하십니까? 환경위생과에서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우리가 직접 관리합니다.
노영도 위원  업체에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가 사 가지고 설치를 해놓았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렇게 하면 돈이 더 드는데 뭐 때문에 그렇게 하십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 CCTV는 우리 냉동창고
노영도 위원  요즘 캡스나 S1이나 업체 이름을 제가 지명하기는 그렇는데 거기다 위탁을 맡기면 한 달에 5만 원 정도 선만 하면 자기들이 유지보수하고 고장나면 고쳐주고 다 하는데 이렇게 이중으로 돈이 나갈 이유가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아시겠지만 유지보수 예산이라고 하는 것은 만일에 고장나거나 번개 맞거나 낙뢰 맞을 때
노영도 위원  그러니까 그 업체에다가 위탁을 하면 고장이 나더라도 업체에서 다 알아서 고쳐주는데 굳이 우리가 위험부담을 안고 군에서 이렇게 CCTV를 관리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저희들이 위탁주고 하면 또 계속 해야 되지만 우리는 구입을 해놓아 가지고 쓰면 만일에 유지보수비로 올려놓았지만 그런 상황이 발생되지 않으면 다 돈이 지출 안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노영도 위원  전년도에 지출 안되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것은 작년도 설치했는데 아직 수리는 안 됐습니다.
노영도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조금 몇 가지 됩니다.
  56페이지에 보시면 저희 위원님들이 어제 계성천 인공습지에 한번 갔다 왔다 그렇지요?(예)
  잘 보고 왔는데 거기에 인터넷 사용료가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료가 지금 10만 원 해놓았는데 무슨 인터넷 사용료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거기에서 전송을 합니다. 그 안에 시설물에 대해서 우리 모니터로 전송하는 게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계속 그것을 계속 지켜보고
노영도 위원  인터넷 선로 쓰는 요금이라는 말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예, 그 TV화면으로 해가지고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비점오염저감시설 자체를 계속 볼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인터넷 한 선로, 원 선로 값이란 말이지요?(예) 그런데 인터넷 선로가 10만 원 하는 게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사용료하고 유지관리비하고 그렇게 왜냐하면 한 개 밖에 없고 거기만 딱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노영도 위원  인터넷 사용료 해가지고 10만 원 해놓았는데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그리고 제일 하단에 보면 계성천 인공습지 유지관리 이게 4,000만 원 되어 있다. 그렇지요?(예) 작년에는 얼마 되어 있었지요, 2,000만 원인가 그렇게 되어 있었지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유지관리하는 조경용으로 해가지고 2,000만 원, 그것은 풀베기 사업하고, 그리고 밑에 수생식물이 있습니다. 그것이 썩으면 또 오염원이 되기 때문에 다 치워주어야 됩니다. 그것을 관리하기 위해서 2,000만 원이 있었고, 그리고 이것을 2017년도 준공했었는데 기간이 오래되다 보니까 거기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무가 상당히 많습니다. 나무 많은데 나무가 너무 크고 하니까 주변에서 나무 너무 크고 하니까 전정작업을 했으면 좋겠다 해서 이것을 2,000만 원으로 하다가 4,000만 원으로 2,000만 원 더 올랐는데
노영도 위원  주변에 누구 민원이 들어왔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그것 관련해서 거기 계시는 분이
노영도 위원  한돈회장님이라고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그쪽에서,
노영도 위원  그분이 요구한다고 해서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그 집이 바로 그쪽에 있거든요.
노영도 위원  그것을 실행해야 되고, 군비를 갖다가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어차피 나무 관리 차원에서
노영도 위원  본 위원이 그날 계성천에 가자고 했던 이유가 계성천 인공습지 처음 만든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예) 목적이 악취제거, 물 정화 맞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주 목적은 물 정화입니다.
노영도 위원  그러니까 물 정화를 하기 위해서는 나무가 커야 되고, 풀이 많아야 되고, 수생식물이 많아야 되고 맞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아닙니다. 나무는 물 정화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게 없습니다. 아예 낙엽이 떨어져서 오염을 시켜서
노영도 위원  그러면 처음에 나무를 심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조경차원에서, 당시에 조경차원에서 한 것입니다. 나무를 심은 것은
노영도 위원  아니 본 위원이 지금 우포늪 바로 옆에 사는데 우포늪에는 나무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게 수질 정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저는 들었는데 과장님께서는 아니라고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그것은 제가 볼 때는 수질 정화에는 그 나무가 수질 정화에 도움이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하고, 만일 잎이 떨어지면 더 오염을 시켰으면 시켰지 그게 정화되고 이러지는 않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러면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밑에 수초가 있는 수생식물은 그 영양물질을 먹기 때문에 정화에 도움이 되는데 그것도 주기적으로 수생식물 죽을 때 제거해 주지 않으면 그것도 다시 또 오염이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노영도 위원  그러면 굳이 하여튼 2,000만 원을 들여 가지고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2017년부터 시간이 한 6년 됐기 때문에 한 번 전정해 가지고 나무도 정리를 한번 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 보셔서 아시겠지만 나무가 너무 큽니다.
노영도 위원  본 위원하고 생각이 조금 틀리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일단 63페이지 한번 보시면 주택 슬레이트 철거 지원 사업은 창고하고 축사하고 농기계 작업장 다 지금 지원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주택하고 비주택이라고 하면 창고, 축사 있고, 그리고 지붕개량은 취약계층에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주택 위주로 사업비가 많이 편성돼 내려오는데 주택을 해야 되는 분들은 실제로 경제적으로 여유가 많이 없어서 그렇는지
노영도 위원  이게 자부담이 몇 퍼센트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자부담은 따로 없고 한도만 있습니다. 한도
노영도 위원  1인당 한도, 한 가구당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예, 한도만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우리 동료의원님이 저번에 5분 자유발언도 하고 한 그 건인데 비주택도 지금 관내에 상당히 오래된 슬레이트 시설이 많습니다. 그런 것이 조금 적극적으로 좀 될 수 있도록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우리가 건의를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주택은 안 나가고 비주택은 수요가 아주 많아 가지고 그래서 이번에 내년도 예산안은 주택이 많이 줄었고 나머지 비주택과 지붕개량 사업이 더 늘어난 그런 상황입니다.
노영도 위원  많이 줄었지는 않고 5억 원하고 3억 원인데 그래도 차이가 제법 많이 있습니다. 하여튼 신경 좀 써주시고,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우리가 계속 정리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노영도 위원  64페이지 제일 밑에 하단에 보시면 조기폐차 작년보다 지금 올해가 작년에는 652대인데 올해가 지금 579대다. 그렇지요?(예) 그리고 그 연관해 가지고  그리고 그 밑에 건설기계 엔진 6대에서 18대로 늘었고, 이게 지금 어떤 상황입니까, 정확하게, 제가 볼 때는 예산은 거의 비슷한데 지원자가 없어서 이렇게 자꾸 바뀌는 것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지금 이것은 사실 수요에 맞추어서 우리가 건의를 많이 하는 사항입니다.
  뭐냐 하면 DPF 부착차량은 갈수록 좀 줄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노후경유차에 DPF 붙여 가지고 해도 성능 떨어지면 또 성능 인정받아야 되고, 관리하기 힘드니까 폐차를 많이 해버리고, 그리고 DPF를 설치하면 자기들 앞으로 관리하면 3년간 폐차를 못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DPF 부착은 자꾸 줄고 있고, 지금 사업공모해서 받아 보니까 실제로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이것은 상당히 많이 들어옵니다.
노영도 위원  어떤 종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주로 지게차가 상당히 많습니다.
  아마 우리 냉동창고나 이런 게 많다 보니까 지게차가 많이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이것이 지금 자부담 몇 퍼센트지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것은 한 대당 이렇게 기계별로 다 다릅니다. 엔진교체가 지게차 한 대당 얼마 이렇게 되는 게 아니고 큰 게 있고 작은 게 있고 다 규모가 다르거든요. 용량별로
노영도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이게 그냥 예산을 집행하기 위해서 억지로 숫자를 끼워 맞춘 것 같이 그렇게 보이거든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제가 말씀드리면 대수는 사실 픽스가 되는 대수는 아닙니다. 그렇게 잡은 것이지, 만일에 소형차가 그러니까 지게차도 작은 것 해가지고 돈이 많이 안 들어갈 경우는 18대가 20대가 될 수도 있고, 만일 대형차 위주로 해가지고 엔진교체 사업비가 많이 들 경우는 대수가 줄어들 수 있는데 대부분의 경우는 예상 물량보다 보통 대수가 더 많은 게 대부분입니다.
노영도 위원  지게차 한 대당 지원 금액이 얼마인지는 혹시 알고 계십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제가 지금 18대 기준으로 해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평균으로 잡아놓은 것이 2억 9,200만 원
노영도 위원  그러니까 지금 본 위원이 의아한 게 2억 9,000만 원에 18대 같으면 지게차를 사도 사는데 엔진을 왜 이 돈을 들여 가지고 오래된 지게차를 누가 저는 바꾸는지는 참 의아하지만 이 돈에 조금만 더 붙으면 새 차를 사거든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지게차의 대부분이 제 생각에도 차 대부분을 차지하는 게 엔진 아니겠습니까?
노영도 위원  냉동창고에는 지게차를 보통 방금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신 냉동창고라 하시는데 냉동창고는 엔진차를 안 씁니다. 전기차를 쓰고, 정확한 것은 그런데 이게 지금 2억 9,000만 원에 18대면 하여튼 여기에 돈 조금만 더 보태면 충분히 새 차를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이 되기 때문에 이걸 제가 볼 때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지게차 수요가 많다 했는데 지게차도 있을 수 있고 굴착기도 있을 수 있고 그것은 건설기계에 따라서 또 형식에 따라서 다 다릅니다.
그러면 큰 것 경우는 제가 알기로는 그 사람들이 엔진교체하는 게 훨씬 싸게 친다고 하더라고요.
노영도 위원  일단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68페이지 한번 보시면 이게 지금 2024년도에는 드론 말입니다. 2024년도에는 보험이 500만 원이고, 수리비가 500만 원이고, 매년 이렇게 투입해 가지고 효과가 얼마나 있고, 실적은 또 어떻게 나옵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것을 저희들이 운용을 한번 해보니까 실질적으로 드론이 보통 보면 자기가 인식을 합니다. 무엇이 있으면 그런데 작은 줄은 인식을 또 못해요. 그래서 저희들 사실 이것을 안 그래도 사놓고 너희가 운영하나 안 하나 또 이야기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운용해 보니까 인식을 못하는 작은 줄에도 걸려 가지고 넘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해보니까 우리가 수리비는 생각보다 많이 안 들어도 된다. 왜냐하면 보험료를 넣어놓았기 때문에 보험처리하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수리비는 줄이고, 보험료는 그대로 올려놓은 그런 상황입니다.
노영도 위원  기체 가격이 얼마짜리입니까? 이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제가 알기로는 그때 당시에 기체 가격이 따로 있고, 감시하는 카메라하고 농도 측정하는 것이 있는데 기체 가격은 감시카메라하고 다 합쳐 가지고 6,000만 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지금 활용하는 목적이 뭡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원래는 대기오염시설에 그러면 우리가 직접 들어가기 힘든 경우도 있고, 그리고 공장 안쪽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면 잘 모르기 때문에 띄워서 대기오염을 시키는 행위를 하는지 무단배출을 하는지 대기오염 배출 위주로 했는데 실질적으로 운용을 해보니까 운전을 자주 해가지고 많이 익숙해져야 가능한 그런 상황입니다.
노영도 위원  그것은 자격증 취득하고 그것도 지원해 주고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했습니다. 했는데 실질적으로 늘 하는 사람하고
노영도 위원  2024년도 실적이 몇 건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지금 사실은 날렸다가 한 번 부수어져 가지고 보험처리하고 고치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렸습니다.
노영도 위원  실적은 한 건도 없다. 2023년도 이것 구입은 언제 했지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구입한 지는 지금 한 4년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 앞에 연도에는 실적이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그때는 시범으로 계속 운용만 앞으로 그냥 앞으로 되면 운용만 했습니다.
노영도 위원  실적이 없다 이 말씀이지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70페이지에 한번 보시면 매립시설 본 위원도 그렇고 우리 동료위원님들 얼마 전에 갔다 왔다 그렇지요?(예) 거기에 보면 70페이지에 운영물품 구입비 사무실, 당직실 이래 가지고 360만 원, 돈은 얼마 아닌데 72페이지에도 보시면 같은 관리동 유지보수비가 2,000만 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것은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시설비로 하는 것은 관리동 자체에서 시설비로 하는 것은 우리가 보일러가 터지거나 여러 가지 큰 사업비가 드는 것은 시설비로 하고, 나머지 작은 것은 는 물건 사야 되는 것은 일반수용비 사무관리비로 구입하고 그런 사항입니다.
  그리고 리모델링비 1,500만 원 올려놓았는데 이것은 지금 아시겠지만 지금 우리 기사 세 사람이 재무과에 있다가 우리 그쪽으로 와 있습니다.
  그래서 기사들 생활주거공간이나 그 부분에 칸막이도 좀 해주어야 되고 실내 인테리어를 좀 해야 되어서, 그리고 지붕 관련하고 단열 자체가 조금 문제가 되어서 오래된 건물이다 보니까 단열 보강하고 그렇게
노영도 위원  전년도에 혹시 매립장에 새 건물을 신축한 게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매립장에 따로 신축한 것은 없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런데 그 밑에 보면 정화조청소 수수료가 돈은 90만 원이지만 전년도에는 1개소로 해놓았는데 예산에 올해는 지금 3개소 돼 있습니다. 갑자기 건물이 안 늘고서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그것은 전년도 한 것이 아니고 의회에서 오셔 가지고
노영도 위원  책에는 1개소 되어 있습니다.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미화원들 복지시설 해달라 해가지고 별도로 하나 더 지었습니다.
노영도 위원  안 지었다며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아니 그것은 전년도 지은 것이 아니고 좀 되었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런데 전년도에는 1개소로 되어 있는데 정화조 수수료가 그런데 올해는 3개소 된 이유가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금액은 별 차이 없을 것입니다. 그와 관련 해가지고, 왜냐하면 전체적으로 그냥 할 때 같이 퍼니까 그렇습니다.
노영도 위원  과장님 전년도 예산 책에 보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별 그것이 없다 하니까 제가 좀 황당합니다.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지금 정화조청소 수수료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예)
  이것은 저희들이 실제로 이제 해보면 이것은 아마 착오로 3개 있는 걸 한 개로 한 것 같습니다. 아시겠지만 소각장에 있는 근무자들 그리고 재활용 선별원들 근무하는데 그리고 우리 관리도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2분 회의중지)

(10시44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동훈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노영도 위원 계속 질의 부탁하겠습니다. 
노영도 위원  과장님 71페이지 한번 보실래요?
  71페이지 중간에 보시면 반입협력부담금이 있습니다. 이것은 무슨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것이 2024년 12월 28일인가 그 부로 이게 별도로 해가지고 현재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뭐냐 하면 우리 생활폐기물을 다 우리가 소각하고 우리가 다 처리하면 관계없는데 우리가 일부 위탁처리하지 않습니까?
노영도 위원  위탁처리 합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폐기물 소각 다 못하는 것은 그냥 매립장에 쌓으면 금방 다 차기 때문에 위탁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위탁을 우리 군에서 처리하는 것이 아니고 타 시군에 있는 소각장이나 매립장에 처리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면 그 시군에다가 저희들이 반입협력부담금을 물도록 되어 있는데 아직 금액은 지금 계획하고 안은 있는데 실제로 금액이 완전 얼마다 하고 픽스되지는 않았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래서 이것은 올해 중에도 우리가 가면 부과될 것으로 생각해서 해가지고 저희들 볼 때는 한 1만 원 정도 받지 않을까, 지금 레인지는 3,500원부터 1만 3천 원까지 해놓았습니다. 그러면 1만 원으로 계산해서 한 2천 정도 외부에 우리가 위탁처리한다고 봤을 때 그래서 2,000만 원 그렇게 잡아놓은 사항입니다.
노영도 위원  그런데 앞으로도 창녕군에서도 소각이 계속 다 못하는 실정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게 현재로서는 다 안 돼서 아시겠지만 작년에도 우리가 소각기 증설을 위해서 건의를 했었고요. 그래서 그때 당시 기술진단 내용에서 폐쇄라는 용어가 없으면 국가보조금 국비지원을 안 해주어서 우리가 예산에 지금 현재 기술진단 예산 4,900만 원 다시 올려놓았습니다.
  왜냐하면 기술진단 받아서 폐쇄라는 용어를 끌어내서 우리 국비 확보해서 하려고 하는데 이와 관련해서 국고보조금 업무처리지침에서 이것은 47톤 미만인 경우는 자문위원회를 거쳐서도 할 수 있다고 지금 규정 개정을 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개정되어 내려왔기 때문에 저희들 생각에는 자문위원회를 열어가지고 이걸 또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노영도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바로 밑에 보면 이것 또한 작년에도 CCTV 고장 교체 유지관리비 500만 원 책정돼 있고 올해도 지금 500만 원 책정돼 있는데 작년에 고장이 그렇게 많이 납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것이 실질적으로 일기에 영향을 상당히 많이 받습니다. 이게 낙뢰나 이게 많이 하면 고장이 사실상 상당히 많이 나고, 그리고 피뢰침하고 다 되어 있어도 우리 CCTV 뿐만 아니라 다른 CCTV도 실제 낙뢰 맞으면 많이 고장이 납니다.
노영도 위원  고장이 나도 500만 원까지 들어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것은 우리 한 개가 아니거든요.
노영도 위원  압니다.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그래서
노영도 위원  CCTV 한 대 통째로 갈아도 본 위원이 알기로는 한 이삼십만 원 하면 좋은 걸로 걸거든요. 화질이 좋은 걸로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삼십만 원으로 CCTV 고치지 못 합니다.
노영도 위원  모르겠습니다. CCTV에 금이 발렸는지 몰라도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화소에 따라서 여러 가지 제품이 나오고 하는데 그것이 아시겠지만 우리는 이걸 안에서 조정도 할 수 있는데 당겨볼 수도 있고 다 조정도 하는데 리모콘까지 조정해서 하는
노영도 위원  고정형은 이삼십만 원 정도 하면 좋은 것 달고 돔형도 크게 안 비싸거든요. 일단은 알겠습니다.
  그리고 79페이지 한번 보실래요.
  그 밑에 민간위탁사업비에 보시면 일반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료하고 일반 생활음식물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제일 안타까운 일이지만 창녕군민이 지금 자꾸 줄고 있다. 맞지요?(예)
  그런데 지금 2024년 보다 예산을 2억 2,000만 원 더 책정을 해놓았습니다. 그 이유가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은 노무비가 8.7% 인상됐습니다.
노영도 위원  8.7%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그것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리고 신차구입하면 감가상각비를 또 계산해 줍니다. 신차를 구입했을 경우, 감가상각비도 쳐주어야 되고, 그리고 또 최근 아시겠지만 국제 전쟁 상황 이런 것 때문에 유류비가 상당히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노영도 위원  유류비는 계속 내렸다가 얼마 전에 지난달부터 조금 올랐지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그러니까 작년 대비 이렇게 보면 유류비도
노영도 위원  작년 대비해 가지고 올해 많이 내렸습니다.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제가 볼 때는 조금 올랐는데 하여튼 그런 부분 감가상각비, 제일 중요한 요인은 노무비가 8.7% 인상됐기 때문에
노영도 위원  8.7%가 2억 가까이 됩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왜냐하면 그 인원이 대당 우리 일반생활계는 차가 6대거든요. 6대 3명이면 18명이나 됩니다. 인건비하고, 그리고 음식물도 두 대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인건비, 그래서 이 부분, 저희들이 봐도 돈이 상당히 커서 이것은 인건비
노영도 위원  인건비가 그래 20명 잡아도 2억 원 같으면 1인당 1년에 한 1,000만 원씩 오른다 이런 말씀인데 그만큼 많이 올려줍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게 8.7% 오른 것도 있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신차구입을 하면 감가상각을 또 우리가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6년 이내 차량은 감가상각비를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불요불급한 예산이 아니다.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것은 저희들 할 수 없이 사실 우리도 금액이 너무 많이 올라서 실질적으로 조금 부담스러워서
노영도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 한번 보시면 81페이지 페트병 회수 자판기 1대 구입하는 2,100만 원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게 기계가 뭐 특별한 겁니까, 작년에는 1,750만 원으로 구입하고 올해 벌써 지금 1년 새 또 400만 원이 넘게 올라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 부분은 사실은 저희들이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기도 한데 이 자판기 시장이 그러니까 판매하는 데가 여러 군데면 서로 가격경쟁 해가지고 이렇게 가격을 다운시킬 수 있는데 실질적으로
노영도 위원  과장님 조달청에서 구입하는 것 아닙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것은 지금 실제로 말씀드리지만 독점합니다.
노영도 위원  조달청 단가가 1년 새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것은 우리가 예산 잡을 때 이렇게 왜냐하면 아시겠지만 구입가는 그래도 우리 예산은 이렇게 잡혀야 되는 것이 낙찰률이 따로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낙찰률까지 예상해서
노영도 위원  작년에 얼마에 구입하셨는지 기억 나십니까, 작년에는 얼마에 구입하셨는지 나십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작년에 제가 알기로 한 1,800만 원
노영도 위원  예산서에는 1,750만 원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그만큼 400만 원 더 주어야 삽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그것은 아마 우리가 거기서 나온 금액하고 우리가 입찰 예정가 할 때는 어차피 금액이 조금 더 올라갑니다.
노영도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85페이지 한번 보실래요. 85페이지 제일 상단에 보시면 이것도 똑같습니다. 작년에는 1,500만 원 아니 작년에 1,000만 원으로 했는데 개소당 올해 개소당 500만 원씩 올린 특별한 이유가 뭡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폐비닐집하장 말씀하시지요.
  폐비닐집하장은 사실은 2,500만 원 사실은 에버리지로 잡은 것이고, 저번에 의원님들께 말씀하실 때 저희들 폐비닐집하장이 조금 모양새가 너무 없어 보인다. 좀 좋게 꾸몄으면 좋겠다. 그래서 폐비닐집하장을 만들 때 어떤 식으로 만드느냐에 따라서 금액이 충분히 올라갑니다.
노영도 위원  그러면 설계가 나와 있습니까? 지금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것은 표준설계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그 현장에 맞추어서 설치해야 될 그런 사업입니다.
  아시겠지만 우리가 철망으로 이렇게 해놓으니까 보기가 안 좋다. 폐비닐집하장을 조금 좋게 밖에 외관상 좋게 
노영도 위원  어떻게 하시려고 생각하시는데 500만 원씩 더 들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것은 사실 제가 500만 원 어디 들어가노 이렇게 특정하기는 어렵고 그렇게 일반적으로 앞에 쓰던 것보다는 더 업그레이드된 모양으로 해가지고 하면 돈이 더 든다 그렇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노영도 위원  이것도 나중에 어떻게 구상을 하고 계신지 본 위원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그때 의원님들께서 제시한 안이 있습니다. 벽체 모양하고 이렇게
노영도 위원  알겠습니다.
  88페이지 한번 보시면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운영 지원이 있습니다.
  지금 이것은 어떤 예산이고 어디에 있는 예산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를 운영해 가지고 어린이들한테 영양분을 골고루 어떤 것이 식단 짜는데 이런 데 다 어시스트를 해 줍니다. 어린이 식단을 하는데, 그런데 이것은 창원대에서 창원대 교수가 단장으로 돼 있고, 직원이 2명이 있습니다. 그러면
노영도 위원  상시 근무를 합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상주합니다.
노영도 위원  어디서 합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지금 현재는 원래는 보건소 여기 있다가 협소해 가지고 보건소도 공간을 쓴다 해가지고 현재는 계성 보건지소 내에 별도로
노영도 위원  그분들이 하시는 일이 무엇인데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그러니까 어린이 급식지원해 주는데 식단 짜주는 것,
노영도 위원  식단은 어린이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그 부분은 우리 영양사나
노영도 위원  다 있지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규모 이상 되어야 또 설치를 하는 그것이 있습니다. 규모 이상 되어야 영양사 설치하고
노영도 위원  그러면 지금 이분들이 주로 하시는 그러면 초등학교가 아니고 초등학교입니까, 어디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초등학교도 같이 합니다.
노영도 위원  초등학교에 영양사 없는 초등학교가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초등학교 인원이 너무 적거나 이러면 조리사만으로 하는 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관련해서
노영도 위원  식단 짜주는데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왜냐하면 주로 하는 것은
노영도 위원  매년 1억 2,000만 원을 준다.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어린이시설
노영도 위원  그러니까 어린이 시설 식단 짜 주는데 1억 2,000만 원을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식단하고 영양상태 공급하고 자기들이 거기 가서 코치도 해주고 그렇게 합니다.
노영도 위원  식단은 제가 짜도 요즘 인터넷에 보면 쭉 나옵니다. 그런데 이것을 갖다가 돈을 1억 2,000만 원이나 준다고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영양상태나 발육상태 그해 또 많이 나오는 식품이나 이런 것에 따라서 이 사람들이 가서 다 자기들이 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노영도 위원  이것도 인건비지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사실은 1억 2,400만 원 올려져 있는 것 1억 원 넘게 그 인건비로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노영도 위원  3명에 대한 인건비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총 3명인데 교수님 센터장은 월 100만 원 정도 밖에 안 나가고, 나머지 두 사람 인건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노영도 위원  그러면 그 두 분은 영양사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영양사를 기본 자격으로 식품영양학과 나온 사람들
노영도 위원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예, 영양사 자격이 있습니다. 둘 다
노영도 위원  본 위원은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지금 어린이집이고 유치원이고 지금 다 영양사가 제가 알기로는 거의 다 있는데 지금 애들도 지금 자꾸 줄어 가지고 0.78명 시대에 이것을 별도로 운영할 필요가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우리가 사실 이것 보시면 알겠지만 국도비 지원사업으로 이게 옛날부터 있던 것은 아닙니다.
노영도 위원  국도비 지원사업이라도 군비가 지금 4,300만 원 수반이 되는데 이게 적은 돈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것 관련해 가지고는 식품안전처 중앙 차원에서 이 사업을 추진한 그런 사항입니다.
노영도 위원  아니 중앙에서 아무리 해도 예산이 불요불급한 것 같은 경우 과장님 선에서는 제가 볼 때는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되고 이것이 1억 2,000만 원을 들여 가지고 애들한테 얼마나 큰 이익이 될까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우리가 어린이들 예산 사업, 특히 노인 예산도 마찬가지지만 어린이 예산 사업은 돈으로 계산해 가지고 도저히 답이 안 나오는 사업입니다. 아시겠지만 어린이 수요에 비하면
노영도 위원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 한번 보시면 제일 상단에 보면 사무관리비하고 일반수용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전년도 보다 급식비가 갑자기 늘었는데 직원이 많이 늘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우리 직원이 3명 늘었습니다. 기사분이 세분 늘어서 그 부분이 반영된 것입니다.
노영도 위원  3명 늘었다 이 말씀이지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그리고 급식비 단가도 1천 원 올랐습니다.
노영도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노영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제가 한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62페이지 보면 지금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대해서 지금 현재 남아 있는 대수가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지금 전기자동차는 당초에 저희들이 작년에만 해도 트럭 수요가 상당히 많았어요. 그런데 올해 보니까 트럭 수요가 트럭을 사용하신 분들이 배터리 그러니까 배터리 전기차로 하니까 힘도 딸리고 여러 가지 오래 못쓰고 밑에 쪽이 많이 낮아 가지고
○위원장 이동훈  대수만, 남은 대수가 지금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지금 실질적으로 남은 대수는 트럭은 몇 대, 트럭을 승용차로 많이 돌렸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전환을 했고, 지금 현재 화물차가 한 10대 정도 있지요?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10대 안 됩니다.
○위원장 이동훈  지금 도나 환경부에 전환 신청하면 전환을 해준다 아닙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자꾸 조정 요청해서 그렇게 수요에 맞춰서 자꾸 조정을 하는
○위원장 이동훈  내년에도 보고 빨리 빠르게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번에도 그렇게 해가지고 수요 조정했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잘했습니다. 부탁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83페이지에 보면 클린하우스하고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 있지요. 구체적으로 설명 간단하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보통 보면 클린하우스하고 재활용 동네마당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보통 의문을 갖습니다.
  실질적으로 보면 클린하우스는 그 안에 재활용품 선별 뿐만 아니라 음식물도 분류할 수 있는 것, 그리고 또 그것을 잘 분류하는지 CCTV까지 설치해 가지고 어떻게 보면 상당히 도심에 적합한 그러니까 시가지에 적합한 그런 시설물로서 일반 재활용 동네마당보다 단가가 상당히 더 들어가는 그런 시설이고, 재활용 동네마당 경우에는 농촌지역의 실정에 맞춰서 많이 들어오는 품목 위주로 선별 위주로 하기 위해서 시설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클린하우스 보다 재활용 동네마당은 단가가 실제로 치면 더 싸게 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그러면 과장님 단가가 싸게 되면 가격 예산은 똑같이 2,000만 원 2개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이렇게 2,000만 원 해놓았는데 실질적으로 해보면 2개소 그냥 2,000만 원 같이 잡아서 해놓았는데 재활용 동네마당은 좀 더 설치를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모르겠습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똑같은 사업 같은데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좀 다릅니다. 좀더 그것은 분류도 다양하고 그리고 관리하는 장비, 그리고 전기 이런 것까지 다 들어가는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옆에 82페이지에 보면 거기 하자보수비가 이래 올라와 있다는 그렇지요, 우리 군에 지금 시설현황이 한 몇 개 정도 되어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지금 재활용 동네마당은 47개소 있고, 클린하우스는 51개소 있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폐비닐집하장은 보통 몇 개 되어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총 216개 있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보수비가 너무 안 많습니까, 이것 몇 년마다 한 번씩 합니까, 200만 원씩이나 들여 가지고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주기적으로 몇 년마다 하는데 사실 읍면별로 어떤 경우가 많느냐 하면 차량으로 많이 들어갑니다. 차량으로 많이 들어가다 보면 떠받아버리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동네별로 관리를 잘하는 데는 깨끗하게 관리되는데 관리 잘 안 되는데는 또 상당히 엉망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읍면에서 수요를 받아서 이렇게 관리를 해주는데 돈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그 부분만 하는 게 아니고 하는 김에 또 새로 해주고 좀더 업그레이드시켜 가지고 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과장님 말씀대로 차량으로 사고 나 가지고 하면 그 보상은 우리가 다 합니까?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실질적으로 우리가 일반차량으로 해서 무슨 공공시설물 부수었을 경우는 그 행위자가 다 부담하는 게 원칙인데 아시겠지만 폐비닐 관련 집하장은 그 사람들이 다양하고 또 거기에 관련해서 행위자를 누구로 특정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자체가 고장 나면 그렇게 수리하고 그리고 또 새로 설치하는 경우 그런 경우 있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과장님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18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동훈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산림녹지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ㅇ 산림녹지과 소관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산림녹지과장 박남규입니다.
  2025년 산림녹지과 소관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안 부록에 실음)
(세출예산안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산림녹지과 소관 2025년도 세입세출 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우리과 사업 추진에 꼭 필요한 예산으로 편성한 만큼 원활한 업무 추진을 할 수 있도록 위원님께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동훈  산림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7분 회의중지)

(13시13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동훈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산림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하종혜 위원  예.
○위원장 이동훈  하종혜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하종혜 위원  하종혜 위원입니다.
  과장님 아까 설명하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고 식사는 많이 하셨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예, 많이 먹었습니다.
하종혜 위원  머리 많이 샜네요.
  과장님 다른 건 아니고 237쪽(업무보고 책자)에 우리 창녕 연지 스마트공원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 스마트공원 조성사업이 지금 창녕군에 처음 하는 것입니까, 안그러면 다른 데 한 데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저수지에 하는 사업은 달창저수지 둘레길 수변공원화 사업 그게 첫 시작인 것 같습니다.
하종혜 위원  아니 스마트공원 조성사업은 처음입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예 맞습니다. 처음입니다.
하종혜 위원  여기 보니 수양벚꽃나무 군락지로 둘러싸인 연지유원지의 뛰어난 자연경관을 관광자원화하여…… 본 위원은 이것이 조금 마음이 좀 안 듭니다.
  창녕군 남부권 지역균형 발전도모, 이것 지금 지역을 행정에서 지역을 폄하하는 것 아닌가 싶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런 말 문구를 쓸 때는 먼저 우리 북부권에 한 개 설치해 놓고 후차적으로 남부권에 했을 때 이런 문구를 쓰는 것이지 처음부터 이런 문구를 쓰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용어는 검토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하종혜 위원  그리고 총 사업비가 41억 원이네요. 그렇지요?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예, 맞습니다.
하종혜 위원  41억 원이고 우리 군비가 22억 원 들어갑니다. 그런데 뭐 하는 데 이렇게 경비가 많이 들어갑니까? 예산이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영산 연지못은 도시계획상 유원지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지정되어 있고 거기에 저희들 사업내용은 지금 연지못 안에 섬이 5개 있습니다. 5개 있는데 거기에 5개를 모두 연결해 가지고 연결데크를 조성하는 사업이 첫 번째 사업내용이고, 그다음에 두 번째 기존에 있는 시설들이 있습니다. 화장실하고 그다음에 야외무대하고 또 산책로 이렇게 다 조성되어 있습니다. 조성되어 있는데 그게 전부 다 시설노후로 해서 리모델링을 하고 새로 교체를 해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하종혜 위원  과장님 연지못에 산림녹지과 뿐만 아니고 다른 부서에도 예산을 들여 가지고 공사를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 해마다 사업예산이 투여 안 됐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일단 보수공사만 저희들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입니다. 저수지고 다른 부서에서는 사업비가 투입된 것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부분적으로 놀이터가 파손되면 일부 교체하고, 산책로 포장이 일어나면 새로 포장하고 그런 사업은 부분적으로 해왔습니다.
하종혜 위원  아니 그러니까 41억 원을 투여해 가지고 그러면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는 얘기입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부곡에 빛거리 조성사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제 영산IC에서 들어오면 부곡까지 가는 코스 중에 한 코스인데 거기에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를 해가지고
하종혜 위원  경관조명을 설치하는데 연지못이 영산 시내 중심지에 있고 관광객들도 많이 온다 하는 것은 아는데 이만한 예산을 들여가지고 그래도 여기는 국비도 없네요. 도비하고 군비만, 거의 군비가 50% 이상 들어가는 것 같은데 22억 원이라는 돈이 적은 돈이 아닌데 너무 예산을 과하게 지금 짠 것 아닙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저희들 지금 실시설계 중인데 안에 데크하고 시설하는 데 기본설계를 해보니까 한 30억 정도 들어갑니다. 들어가고 야간경관 조명에 저희들이 한 15억 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하면 45억 원 정도 들어갑니다. 들어가는데 지금 그것을 좀 축소해서 지금 기존 사업비에 맞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종혜 위원  아니 그래 사업은 하고 나서 또 추가적으로 운영경비가 들어갈 것 아닙니까, 전기세라든지 이런 부분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예, 맞습니다.
하종혜 위원  그런 부분도 그러면 내년 예산에 또 반영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될 수 있으면 LED 경관조명으로 할 계획이고, 그래서 최소한 유지관리비는 줄일 생각입니다.
하종혜 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남부권 지역 균형발전인데 그러면 내년에 북부권에 대해서 한 군데 생각하는 데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위원님께서 제안해 주시면 좋은 의견이 계시거나 하면 저희들 적극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종혜 위원  문구가 그래 자꾸 이 얘기를 들어서 죄송한데 자꾸 지역균형발전이라 하는 문구가 있으니까 남부에 했으면 북부에도 또 한 개 이런 좋은 사업을 설치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것이 관광자원 개발사업비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하고 2개 사업이 같이 포함된 사업입니다.
  관광자원 개발사업은 순수 도비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국비가 전환되어 가지고 내려오는 사업이라서 아마 도비만 이렇게 편성된 것 같습니다.
  이 사업명이 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입니다. 그래서 그 용어를 쓰다 보니까
하종혜 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 생각에는 남부권 문구가 있으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고 지역을 폄하하려고 해서 드린 말씀은 아닙니다.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알겠습니다.
하종혜 위원  아닌데 이런 좋은 사업이 있으면 또 남부에 하면 그다음에 또 북부에도 한 개 할 수 있거든요.
  아무쪼록 내년이나 후내년에 이런 좋은 사업이 있으면 우리 북부권에도 이런 좋은 사업을 해주시면 하는 생각입니다.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이 사업을 해보고 저희들 피드백을 해보고 굉장히 사업효과가 좋으면 북부권에도 좋은 대상지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종혜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하종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재한 위원  예.
○위원장 이동훈  김재한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또 겨울이 되다 보니까 우리 창녕군 산불예방에도 많은 관심과 또 여러모로 고생 많이 하실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산림녹지과장님하고 연계를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부탁 건의를 합니다.
  우리 관광체육과하고 산림녹지과하고 이방 산토끼동산에 고장산을 지금 일부 등산로로 되어 있고 한 쪽 부분 안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등산로를 잘 이렇게 좀 해서 그리고 관광체육과 부서 과장님하고 방금 이야기를 하고 올라오는 중인데 사업계획을 짜 가지고 고장산을 일부 매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매입을 해서 거기에 수목갱신을 해서 밤나무 조성을 해가지고 우리 어린이 꿈나무 학생들이 산토끼동산을 찾을 때 밤을 줍는 그런 체험도 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한번 세워서 관광체육과하고 그 계획을 한번 세워 주기를 당부드립니다.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예, 좋은 의견인 것 같습니다.
  고장산 쪽에는 산토끼놀이동산이 있습니다. 있어서 사업주관은 관광체육 부서에서 담당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거기서 종합적인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면 저희 부서도 아까 말씀하신 등산로 정비라든지 그다음에 또 밤나무 수종갱신해서 채용할 수 있도록 한다든지 이런 것은 저희 부서에서 적극 검토해서 같이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재한 위원  관광체육과에 사업계획을 세우라고 당부드리고 했으니까 우리 두 과 과장님께서 잘 협치해서 정말로 이방 산토끼노래동산을 살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예, 알겠습니다.
김재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김재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노영도 위원  예.
○위원장 이동훈  노영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영도 위원  과장님 식사 맛있게 했습니까?(예)
  102페이지에 먼저 한번 보시겠습니다.
  일반수용비에 산림병해충 방제자재 및 소모품 1,500만 원이 예산이 있습니다. 그렇지요?(예)
  그리고 103페이지도 보면 1,200만 원, 그다음에 122페이지에도 보면 830만 원, 144페이지에도 보면 500만 원, 그 외에도 다수가 소모품 구입 자재비 내역으로 올려놓았는데 많이 쓰지요? 자재,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예, 많이 쓰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많이 쓰는데 저번에도 과장님께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이 소모품 자재가 매년 거의 똑같은 경비가 올라오는데 1년 쓰고 어떻게 다 폐기처분은 안 하시지요?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자산취득비에 있는 것은 저희들 불용처리를 해야 되는 사항이고, 일반수용비에 있는 것은 자체 처리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런데 지금 매년 똑같이 이렇게 들어가는 것은 경비가 너무 과하다는 생각은 안 드십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지금 저희 과에서 운영하는 인력이 한 105명 정도 됩니다. 연중 운영하는 인력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26명, 그다음에 숲가꾸기 페트롤 5명, 그다음에 산사태 예방단 5명, 그다음에 녹지조경에 16명, 그다음에 산불에 37명.
노영도 위원  그런데 그 인원들이 다 공구인 엔진톱을 들고 다니고 그런 것은 아니다 아닙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그런 건 아닙니다. 그런 건 아니고, 저희들 여름 폭염 기간이 되면 열사병 예방을 위해서 그분들한테 생수도 공급해 주어야 되고, 또 요즘은 중대재해법이 굉장히 강화되어 있어서 저희들 안전에 대한 그런 작업 도구나 그런 것도 준비를 해주어야 되고 하기 때문에
노영도 위원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는데 일단 본 위원이 조금 과장님께 말씀드리는 것은 가급적이면 기계를 조금 고쳐 쓸 수 있는 것은 계속 고쳐 쓰고 예산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줄여야지 매년 똑같은 경비가 올라오는 것은 본 위원이 볼 때는 좀 잘못됐다. 일회성 자재가 아니고 기계 같은 것은 10년 이상 쓸 수도 있는데 내구연한이, 하여튼 그걸 좀 봐주시고, 그다음 페이지 한번 보실랍니까?
  103페이지 하단에 보시면 밑에서 네 번째 줄에 안전장구 안전화 이래 가지고 26명이 적혀 있습니다. 그렇지요?(예)
  2024년도에는 20명이 적혀 있었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400만 원으로 20명이 됐다가 26명이 된 별다른 이유가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저희들 현재 운영하고 있는 인력이 26명입니다.
노영도 위원  아니 그런데 26명이 지금 20명이 쓰던 걸로 26명이 예산이 똑같이 책정되어 있는데 400만 원, 400만 원 작년에도 그러면 이게 지금 예산이 남는데 이렇게 책정이 되었던 것입니까?
  똑같은 금액에 작년에는 20명이었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지금 26명 이렇게 해놓고, 그다음에 104페이지에 보면 방제복 20명 이렇게 해놓았는데 방제단이 도대체 몇 명입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26명입니다.
노영도 위원  그런데 104페이지에 방제복 사는 건 또 20명 해놓았습니다. 26명 됐다가 23명 됐다 일관성이 없는데 이것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26명이 정확한 숫자입니다.
노영도 위원  그런데 방제복 같은 경우에는 그러면 주는 사람이 있고 안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다 지급을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4명은 그러면 옷을 벗고 작업을 합니까, 그것은 아니지요?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예, 아닙니다.
노영도 위원  그런데 작년에 20명 기준으로 하던 금액으로 26명 할 수 있었다는 것은 작년에 예산이 남았다는 것인데 조금 그걸 자세히 한번 찾아보시고, 그다음 105페이지에 보시면 2024년도에 6,000본, 2025년도에 피해목 제거가 다 됩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다 되지는 않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러면 어떻게 답이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저희들 지금 신문보도에도 굉장히 많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아래는 우포늪에 환경단체가 재선충방제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해서 저희 갔다오고 했는데 실제로 재선충방제를 위해서는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재난교부세를 갖다가 13억 원을 도에 요구해 놓은 상태입니다.
노영도 위원  그런데 작년에도 피해목이 전혀 제가 볼 적에는 북부 쪽에는 피해목 제거가 안 되었는데 6,000본으로 해가지고도 제거가 안 되는데 2025년도에 6,000본 예산을 잡아 가지고 이게 가능합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말씀드리면 저희들 단목벌채 해가지고 훈증작업하는데 한 본당 한 14만 원에서 크게는 25만 원까지 들어갑니다. 들어가는데 저희들이 피해가 많은 지역에 단목벌채를 할 경우에 우리가 이제 헥타르당 한 150본 정도 되는데 그러면 막대한 사업비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대안으로 수종갱신 사업을 이번에 처음 생긴 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대합 이방 권역은 지금 집단피해지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단목벌채 사업으로 하지 않고 수종갱신 사업으로 지금 추진하려고 산주 동의 절차를 밟고 있는 중입니다.
  개인 사유지다 보니까 산주 동의가 우선되어야 되는 사항이라서 지금 산주 동의가 되고 나면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벌채작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그렇게 해서 재선충방제를 최대한 할 계획입니다.
노영도 위원  군에서 예산 이렇게 아껴 가지고 하여튼 해결할 수 있는 부분 같으면 저희도 좋은 답이라고 보는데 이것은 제가 볼 적에는 어림도 없는 예산 같아 가지고 저가 한번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108페이지에 보시면 본 위원이 작년에 예산심의할 때 선녀벌레가 앞으로 상당히 문제가 된다고 했는데 이 예산이 많이 줄고 흰불나방을 많이 잡아놓았다 그렇지요?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이것은 흰불나방하고 기타 해충 이렇게 되어 가지고 흰불나방도 있는데 이것이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내려오는 예산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받으면 저희들이 선녀벌레나 이게 흰불나방에 대한 구분은 하지 않고 전체 통합적으로 해서 사용하는 예산입니다.
노영도 위원  그렇습니까?(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 됩니다.
  111페이지에 이것이 작년에도 111페이지 중간에 보면 산불감시인력 재해보험 가입 이렇게 해놓았는데 올해 지금 930만 원이네요?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예, 맞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런데 작년보다 1,500만 원 정도 줄었는데 작년에 2,500만 원이었습니다. 2,580만 원, 그런데 지금 같은 명수에 보험이 같이 적용됩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이것도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올해 예산은 추경에 어느 정도 삭감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산재보험하고 재해보험하고 그리고 또 개인 실손보험하고 이렇게 중복되는 부분이 많아서 그 부분을 빼고 보험료를 재산정하다 보니까 보험료가 굉장히 많이 절감이 됐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러면 작년에는 불요불급한 예산이 많이 들어갔다 이 말입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아닙니다. 당초예산은 이렇게 올라와 있었는데 추경에 예산을 조정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일단은 제가 정확하게 이해를 못하겠는데 나중에 그것은 따로 설명을 주셔야 되고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정산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노영도 위원  115페이지 보시면 지금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39명이다. 그렇지요?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예, 맞습니다.
노영도 위원  이것 또한 2024년도에는 50명이었거든요. 2024년도에는 50명인 예산을 갖다가 39명으로 했는데 전년도 예산 하여튼 2024년이나 2025년이나 예산은 비슷합니다. 그런데 명수가 이렇게 확 줄은 이유가 뭐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이것도 산림청 국비 내시에 따라서 책정
노영도 위원  책정이 된 것을 알겠는데 인원수가 작년에는 50명을 활용하다가 같은 금액에 올해는 39명으로 된 이유가 뭡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예산은 비슷한데 인원수가 줄은 이유는 아마 인건비 상승분에 따라서 줄은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인건비 상승이라 그러면 이것이 지금 7억 1,000만 원입니다. 과장님 7억 1,000만 원에 지금 11명이 줄면 대충 본 위원이 계산을 해도 돈이 상당합니다. 한 명당 그러면 인건비가 엄청 오른 것이네요, 이런 경우도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제가 조금
노영도 위원  팀장님 말씀을 한번 해보십시오.
(○주무관 하종억 지금 저희 예산 내려올 때 실제적으로 산림청에서 내려올 때 인원이 50명인데 작년에 실제로 내시대로 온 그대로 인원을 반영했고 올해는 저희가 실제로 운용할 인원을 갖다가 반영해서)
  작년에는 그러면 50명을 안 썼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올해도 37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올해 37명. 그런데 왜 예산서에는 50명 해가지고 예산을 통과시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아마 내시 내려온 인원수로 그렇게 그대로 올리다 보니까
노영도 위원  아니 그것은 저희 위원님들 농락하는 것 비슷한 수치인데, 일단은 알겠습니다.
  119페이지에 보시면 그 정책숲가꾸기 사업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맞습니다.
노영도 위원  매년 한 30억 원씩 투입이 되는데 이것이 지금 과장님께서는 효과가 상당히 좋다고 보십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저희들 산림사업 중에 조림하고 숲가꾸기 사업이 공익적 사업에 해당됩니다. 이것은 개인한테 직접적으로 이익이 간다기 보다는 환경을 더, 요즘 이상기후나 그다음에 기후위기 대응에 대비해서 산림을 더 경제적으로 바꾸기 위한 그런 사업입니다.
노영도 위원  이 사업도 재선충사업이 가능합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원칙적으로는 불가합니다. 불가한데 저희들이 어떤 식으로 하느냐 하면 정책숲가꾸기 사업을 가지고 벌채까지는 가능합니다. 그런데 방제는 안 되기 때문에 저희들은 벌채까지는 정책숲가꾸기로 하고, 그다음에 방제사업은 재선충방제사업으로 이렇게 별도로 또 추가로 투입해서 그렇게 분리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 숲가꾸기 사업도 재선충 일환 사업으로 같이 포함해서 지금 하고는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본 위원 생각도 앞에 그 재선충방제 예산이 작아서 이것으로 같이 응용을 해서 쓰시는 것이 저는 마땅하다고 생각하고 말씀드려 봤습니다.
  123페이지 보시면 제일 하단부에 공익림 기능증진 해가지고 이게 매년 한 10억 원씩 투입되고 있는데 이것은 어떤 사업입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이것도 숲가꾸기 사업과 같은 사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대상지가 읍면 생활주변 근처에 있는 산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숲가꾸기 하나의 방법 중에
노영도 위원  그러면 올해 케이스를 들어 가지고 올해는 어디를 했다 이런 건 나와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예, 나와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어느 지역을 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저희들 숲가꾸기 사업은 대부분 다 지금 대합, 이방 권역에 거의 지금 재선충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125페이지에 제가 서두에 미리 말씀을 하나 드려 가지고 자료까지 받았는데 이게 지금 트레킹길 조성 매년 5억 원씩 3억 원, 2억 원, 5억 원, 작년에는 4억 원, 2025년도가 4억 원이고 작년 2024년도 5억 원이네요, 그렇지요?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예, 맞습니다.
노영도 위원  이것이 5억 원이면 큰 돈입니다. 과장님,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맞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런데 제가 담당팀장님한테 보고받기로 하여튼 제일 상단부에 등산로를 정비하시고 이렇게 한다고 제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맞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주 사업은 그 목적으로 받은 건 맞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제가 볼 때는 너무 아까운 예산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위원님 말씀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열왕지맥 트레킹길 조성 사업은 현재 16킬로미터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창녕군 성산면 비슬산부터 시작해서 그다음에 화왕산 그다음에 영축산 그다음에 부곡에 종암산까지 이어지는 그 맥을 열왕지맥이라고 합니다. 총 한 16킬로미터 정도 되는 걸로 이렇게 지금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자료에는 11키로미터 해놓았습니다.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그중에 정비하는 구간을 말씀드린 것 같고, 이것이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전문산악인이나 이렇게 많이 다니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없고, 저희들이 오랫동안 정비를 안 해서 정비를 할 필요는 있습니다. 있고, 그다음에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그런 사업비가 과다소요되지 않나 이런 걱정하시는 부분도 있는데 저희들이 사업목적에 맞게 사업은 또 추진해야 되는 사항이라서 현장조사를 해보고 꼭 필요한데만 사업을 하도록 하고, 그다음에 생활 주변 등산로도 굉장히 많습니다. 총 76개소 한 90킬로미터 정도 됩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도 같이 사업비가 투입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정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영도 위원  과장님 그것 말고, 이 사업예산 말고 등산로 정비사업이 또 별도로 몇 억 원이 있는 것 아시지요?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여기에 지금 자체사업으로 1억 원이 있고, 그다음에 4.5km에 기존 등산로 정비사업이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이것이 우리 군비만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도비도 들어가고 하는데 사업은 많이 하면 좋습니다. 많이 하면 좋은데 우리 군민들한테 될 수 있으면 직접적인 혜택이 갈 수 있는 사업에 집중을 해주시고, 제가 볼 적에는 이게 지금 정상을 갖다가 등산로 정비를 안 해도 지금 꼭대기 정상부에 가면 거의 10부 능선에 올라가면 거의 정비를 안 해도 다닐 수 있는 길이 잘 되어가 있습니다. 보통 산 보면, 그냥 넝쿨이 조금 있다 이런 수준인데 거기에다가 돈을 매년 5억 원씩 4억 원씩 투입하는 것은 본 위원이 좀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정상 숲길에 시설물을 설치한다는 것은 저도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장기적으로 유지관리도 실질적으로 힘들고 저희도 확인도 실질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저희들 꼭 정비할 수 있는 부분만 정비를 하고 생활주변에 최대한 사업비가 들어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노영도 위원  여담이지만 아까 우리 김재한 전 의장님께서 말씀하신 이런 사업비로 고장산 뒤쪽을 조금 정말 좀 단장을 잘해 가지고 등산로 정비도 좀 하고 이렇게 했으면 직접적인 혜택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알겠습니다.
  그것도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리고 141페이지에 보시면 제가 며칠 전에도 과장님한테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제일 상단에 조형물 화단 포토존 매년 3개소씩 들어갑니다. 그렇지요?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예, 맞습니다.
노영도 위원  존경하는 이동훈 위원장님 지역구이기도 하지만 포토존은 한 번 설치해 놓으면 보통 한 5년 10년 이상도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매년 이렇게 3개소씩 해가지고 유채밭 단지 전체가 포토존으로 다 꾸며지는 것도 아니고 본 위원이 매년 가보면 포토존은 딱 정해져 있습니다. 몇 개, 그런데 그 포토존을 갖다가 한 번 쓰고 버려버립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창녕 낙동강유채축제가 경남도 대표축제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20회 행사를 합니다. 그래서 말씀하신대로 포토존 같은 경우는 영구구조물로 설치하면 굉장히 좋지만 저희들이 영구구조물로 설치하는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그때그때 변화를 주기 위해서 포토존을 설치했다가 철거하는 그런 구조물도 합니다. 하는데 저희도 몇 년간은
노영도 위원  과장님 저희 봉사단체인 로터리회에서도 얼마 전에 포토존을 우포늪에 설치하고 우리 로터리 회비로 했는데 그때 할 때 500만 원인가 들었거든요. 500만 원인가 해가지고 스틸로 해가지고 도색을 해놓는데 엄청 보기 좋습니다. 사진 찍기도 좋고, 그런데 지금 몇 년 됐는데 그게 지금 잘 보존이 되고 있어요. 제가 볼 때는 한 10년 이상 갈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1,000만 원씩 해가지고 3개소 3,000만 원 매년 이렇게 하면 1,000만 원짜리면 포토존을 만들어도 좋은 걸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매년 이렇게 설치해 가지고 1년 쓰고 없앤다는 것은 본 위원이 볼 적에는 이것이 완전 불요불급한 예산입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지금 저희들 영구구조물도 일부 있습니다. 따오기 구조물이나 그다음에 또 초가집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 이 사업으로 해가지고 설치한 사업입니다. 3개소라고 되어 있지만 초가집 같은 경우에는 사업비가 더 들어가서 사업량을 줄이고 이렇게 설치했는데
노영도 위원  작년에 포토존 설치한 것은 3개소 아닙니까?
  제가 예산서에 봤는데 작년 예산 3개소로 되어 있는데 작년 것은 그러면 그대로 보존이 되어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아닙니다. 작년에 설치한 것은 저희들이 꽃 조형물로 해가지고
노영도 위원  한번 쓰고 버렸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버린 것이 아니고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서 임대를 해서 설치를 했습니다.
노영도 위원  3,000만 원어치?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설치를 해가지고
노영도 위원  3,000만 원어치 그것을 임대를 해서 쓰는 것이 예산을 줄인 것입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3,000만 원 다 임대를 한 것은 아니고, 기존 시설물도 포토존이나 이런 것도 보수도 필요하고 정비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런데에도 예산이 소요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노영도 위원  아니 그 밑에 보면 포토존 및 휴게시설 정비사업 해가지고 별도 예산이 있지 않습니까, 별도 예산이 3,000만 원 따로 있고 그 위에 지금 포토존 설치에만 3개소 3,000만 원이 지금 잡혀 있는데 과장님 자꾸, 돈이 적은 돈입니까?
  일단 그것은 그렇고, 143페이지 한번 펴보세요.
  143페이지 제일 하단에 보면 화왕산 옥천계곡 난간걸이 화분 설치해 놓았습니다. 2,000만 원 이것도 매년 들어가는 예산인데 화단걸이 설치해 가지고 할 곳이 그렇게 많아요? 개소가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아닙니다. 매년 같은 곳에 합니다.
노영도 위원  같은 곳에 하는데 매년 한 번 쓰고 이것도 일회성으로 버립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난건걸이 화분꽃은 1년에 꽃을 두 번 교체합니다. 페츄니아웨이브라 해가지고 그 꽃으로 해가지고 1년에 두 번 교체를 하는데 한 번 교체하는데 옥천
노영도 위원  아니 화분째로 다 버리고 다시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아닙니다. 꽃만 교체를 합니다.
노영도 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그런데 예산이 똑같이 2,000만 원씩 매년 들어갈 이유가 있습니까, 꽃씨만 구입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꽃 구입비가 그만큼 교체하는 비용이 들어갑니다.
노영도 위원  화분하고 그대로 놔두고 꽃만 이식을 하는데 2,000만 원 들어간다.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예, 맞습니다.
노영도 위원   매년,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그것이 1,000만 원 1,000만 원 해서 두 번 들어갑니다.
노영도 위원  그게 시기가 어느 시기 합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보통 4월달에 첫 1회 식재를 하고, 그다음에 추석 전에 한 번 더 교체를 합니다. 해가지고 지금 현재
노영도 위원  거기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에 합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산성교 있는 난간걸이에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페이지 제일 위에 보면 긴급재해복구 차량 제설비 해가지고 전년도 2,750만 원 잡혀 있었지요. 올해는 1,600만 원 잡혀 있습니다. 그렇지요, 아 275만 원하고 160만 원, 그런데 산림녹지과에서 제설차량 임대비가 필요합니까, 창녕군에 제설차 없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있습니다.
  그때 되면 자하곡에 눈이 오거나 하면 자하곡 주차장에서 위로 올라가는 
노영도 위원  거기는 창녕군에서는 제설을 안 해줘요. 눈이 왔을 경우에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아니 법규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그렇지는 않습니다. 건설교통과에서 하다 보면
노영도 위원  아니 작년에도 눈이 안 왔고 올해도 다른데는 눈이 오기는 왔는데 건설교통과에서 잘하고 계시는데 이렇게 별도로 예산을 잡아 가지고 제설차를 운영하고 관리를 하려고 하면 인력도 그만큼 필요하고 한데 부서별로 그냥 협조 공문만 잘 해가지고 하면 저는 얼마든지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같이 동시에 사업을 추진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긴급으로 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저희들이
노영도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44페이지 보시면 자하곡 힐링숲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무슨 사업을 하는 것이지요?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이 사업은 자하곡에 보면 지웅산장이라고 있습니다. 그 위에 원래 포교당 땅이 있었습니다. 땅이 있는데 그것을 매입해서 저희들이 휴게쉼터도 만들고 만남의 광장도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포교당에서 땅을 안 파는 바람에 통도사 종중에서 팔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돼서 저희들은 그 위에 도성암이라고 있습니다. 도성암 밑에 도성암 부지가 있어서 그것도 통도사 소유의 땅입니다. 그래서 도성암에서 협조를 해주어 가지고 그 부지를 저희들이 확보를 해서 거기에 만남의 광장도 만들고 화장실도 하나 짓고 이렇게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노영도 위원  그러면 처음 예산 목적하고는 완전 딴 방향으로 가버렸네. 제가 알기로는 처음에 도성암에서 지웅산장 올라가는 그 커브길이 심해 가지고 거기 길도 새로 내고 이렇게 저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닙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아닙니다. 길은 확장을 안 하고 그 옆에 포교당 땅을 사서 굉장히 넓게 이렇게 올라가다 보면 길만 좁은 것이 아니고 옆에 모이는 장소가 없습니다. 없어서 거기에 광장도 만들고
노영도 위원  작년에 같은 사업으로 4억 5,000만 원이 수반됐다. 그렇지요?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연차사업이라서
노영도 위원  작년에 땅을 다 샀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아닙니다. 협의를 받아 가지고 땅은 무상으로 사용합니다.
노영도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149페이지에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하종혜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하고 제가 상충하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연지 스마트공원 조성사업 2024년도 20억 원, 2025년도 21억 원, 41억 원 사업이다. 그렇지요?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예, 맞습니다.
노영도 위원  그런데 지금 제가 보고받기로는 어느 곳이나 공사를 하고 하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창녕 발전을 위해서, 그런데 남지철교에도 조명사업을 한 것 알고 있지요?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알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남지철교에 조명사업했는데 과장님 예산이 얼마 들었는지 대충 아십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4억 원인가,
노영도 위원  1억 5,000만 원입니다.
  영산 연지의 조명사업에 예산 15억 원 책정된 것 맞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저희들 별도로 책정된 건 아니지만 15억 원 정도 예상하고 하고
노영도 위원  예상을 하고 계시지요?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이 사업은 디자인공모로 해서 추진할 그런 계획입니다.
노영도 위원  아니 15억 원으로 조명을 해야 되는가요?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요즘 트렌드가 남들하고 똑같이 해놓아 가지고는 사람을 유치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업계획은 벚꽃하고 맞는 지금 벚꽃이 예쁩니다. 그래서 수양벚꽃을 조명으로 넣어서 만드는 인공조형물로 하나 만들 계획입니다. 만들 계획이고, 그다음에 섬과 섬을 연결하게
노영도 위원  지금 과장님께서 제가 볼 때는 주제가 좀 벗어나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거기에 벚꽃 필때 되면 조명이 없어도 지금 현재도 사람이 너무 많이 와서 문제인 것 아십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많이 와서 주차장 시설도 부족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맞습니다. 그런데 주차장 시설 만든다고 하면 50억 원을 쓰든 100억 원을 쓰든 하면 저는 이해를 하겠습니다.
  지금 볼거리만으로도 충분해 가지고 사람들이 미어터지는데 거기에다가 15억 원 예산을 들여 가지고 조명시설하는 게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영산을 아예 주차장으로 만들어 버리려고 하십니까? 영산 전체를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아닙니다. 지금 임시주차장 조성은 지금 건설교통과에서 별도로 해결하려고 추진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노영도 위원  15억 원이면 큰 예산입니다. 과장님 맞지요?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예, 맞습니다.
노영도 위원  앞으로 예산이 어떻게 진행될지는 본 위원은 잘 몰라도 15억 원 조명사업을 하시기 전에 우리 위원님들하고 하시든지 아니면 행정기관에서 주민들과 같이 하든지 공청회나 설명회나 이런 것을 몇 번 거쳐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이것이 제안이 되어서 공모가 되면 저희들 안을 가지고 한번 설명회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노영도 위원  하여튼 예산이 이게 과장님 세금도 들어가 있고 저 세금도 들어가 있고 우리 창녕군민 전체의 세금이 다 들어가 있는 예산입니다.
  그냥 허투루 쓰여지면 본 위원은 정말 안 된다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그 밑에 보면 영산 호국공원 정비사업에 5억 원, 그다음에 150페이지 보면 또 5,000만 원 예산이 더 잡혀 있다 그렇지요?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예, 맞습니다.
노영도 위원  5억 5,000만 원. 여기 사람들이 많이 갑니까? 호국공원에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호국공원은 1975년도에 지정된 도시공원입니다. 도시공원인데 연지못하고 그다음에 만년교하고 같이 연결된 공원입니다. 공원인데 지역민들이 호국공원하고 함박산으로 연결된 둘레길이 있습니다. 둘레길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노영도 위원  그러면 5억 5,000만 원으로 둘레길 뭐 합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지금 둘레길도 정비하고, 그다음에 거기서 영산 고분군으로 내려가는 등산로도 추가로 개설할 계획입니다. 개설할 계획이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수목정비나 이런 것도 저희들이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몇 년째 방치하고 있어 가지고 정비가 안 된 그런 상황이고, 시설물 올라가는 계단이나 이런 것들도 지금 전부 다 콘크리트로 다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한 번도 정비한 적이 없습니다. 난간도 철재난간으로 해가지고
노영도 위원  이용객이 상당히 많으면 지금까지 그렇게 있었을까요?
  제가 볼 때는 아니 제가 이 사업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예산을 쓰지 말라는 게 아니고 불요불급한 예산일까 봐 본 위원이 묻는 겁니다. 사람들이 우리 창녕군민이 5억 원이 아니라 50억 원을 쓰더라도 거기에 대한 인원수 하여튼 이용객 이런 걸 갖다가 정확하게 데이터를 주시고 이게 진짜 5억 원을 들여가지고 했는데 하루에 한 명도 안 간다. 하루에 10명 간다. 저는 이런 예산은 조금 지양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위원님 말씀도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영산 연지 유원지가 정비가 되고 그다음에 또 만년교에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러 많이 옵니다. 만년교 바로 옆이 남산호국공원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같이 정비를 해서
노영도 위원  본 위원도 SNS를 많이 하고 하는데 사진 찍으시는 동호회에서 호국공원 찍어 가지고 SNS 올린 것 한 번도 못 봤습니다. 그 밑에서 다 노시지 그 위로 올라가시는 분 몇 분이 되는지 그게 동향파악부터 먼저 일단 정확하게 한번 해보시고 꼭 필요한 예산이면 투입이 되어야 되지만 그렇게 투입 안 하더라도 그냥 이용할 수 있는 것 같으면 조금 보수 정도 해가지고 하는 게 맞지 억지로 큰 예산을 들인다고 해가지고 저는 결코 좀 바람직하지 않은 방향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 어떻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이것도 영산면하고 주민의견으로 이렇게 올라온 사업을 저희들이
노영도 위원  주민 한두 분이 한다고 민원이야 다 들어올 수 있지요. 그런데 전체적인 이야기를 한번 보고 지금 시야를 넓혀 가지고 거기 하루에 몇 명 정도 다니는지 그런 것도 체크를 한번 해보시고 이게 정말 예산이 낭비되지 않는지 과장님께서 세심히 챙겨보시라는 말씀입니다.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이것은 영산면하고 해서 실질적으로 얼마나 필요한지를 다시 한 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영도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노영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재한 위원  예.
○위원장 이동훈  김재한 위원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재한 위원  과장님 거기 우리 동료위원님께서 질의를 했다시피 남지유채축제는 정말 앞으로 전국 관광객들이 많이 모여드는 그런 단지입니다. 유채단지가, 조형물을 이렇게 지적했다시피 그래 포토존 조형물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그 구상을 하고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낙동강 둔치는 하천구역입니다. 낙동강 하천구역인데 하천점용허가를 받지 않으면 구조물을 실제로 설치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될 수 있으면 임시구조물을 설치해서 설치했다가 다시 또 철거하는 이런 식으로 해서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구구조물을 설치하려면 굉장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어려움이 있고, 저희들도 안에 초가집하고 작은 초가집하고 설치해 놓았는데 점용허가 받을 때 일부는 옮겨놓았다가 다시 설치하고 이렇게도 합니다. 하는데 영구구조물 설치가 굉장히 어려운 장소 중에 하나입니다.
김재한 위원  우리 나무로 초가집 모양으로 해놓은 데도 있다 했지요?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예, 맞습니다.
김재한 위원  그 모양을 좀 색다르게 얼마든지 꾸밀 수 있습니다. 우리 조립식 초가집을 만드는 모양도 밑에 구조물은 H빔으로 딱 짜 가지고 우리가 건축법에 보면 컨테이너도 땅에 띄워 가지고 설치하면 신고만 하면 되듯이 거기에 영원히 콘크리트를 쳐서 영원히 보존을 할 수 없는 그런 지역 같으면 거기에 얼마든지 우리가 밑에 다이(받침대)라도 이래 설치를 해서 나중에 행사 끝나고 나면 또 철거를 해서 다른데 모아서 또다시 사용할 수도 있고, 그 구조물을 해놓더라도 정말로 거기에 여름 같으면 예를 들어서 호박이든지 박이든지 심어 가지고 주렁주렁 달리는 그런 모습도 보여 가지고 그런데서 또 관광객들이 사진도 찍어갈 수도 있고 이래야 되지 좀 생각을 이제 여러 개 하면 철 구조물 보다도 오히려 전통적인 그런 목재로 사용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 볏짚으로 지붕을 하게 되면 눈 비 맞고 하면 1년에 한 번씩 지붕에 손을 봐야 되고 하지만 우리 유채단지 한 부분에 장밀 같은 것 이런 걸 심어 가지고 그런 것을 이으면 한 5년씩 이렇게 갑니다. 갈대로 한다든지 그렇게 좀 색다른 그런 걸로 하고 그렇게 하면 우리 쉬어가는 나그네들이고 관광객들이 거기 애들하고 중간에 놀 수도 있고 그렇게 다른 구조물을 하려고 조형물을 하려 하지 말고 3,000만 원 예산 갖고 한 개에 1,000만 원 잡아도 3개를 더 설치하는 방향으로 우선 한번 해보고 이것이 걸맞지 않으면 또 우리 산림녹지과에서 생각하고 있는 조형물을 한번 만들어보든지 안 그러면 한 개를 시범으로 해보고 한번 그런 구상을 한번 해보세요.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예산을 아끼려고 원두막 같은 경우에도 한 30개소 정도 원두막이 있습니다. 그 안에 보면 있는데 그 위에 지붕이 너와로 다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 것을 겨울철에 작업단을 활용해 가지고 갈대하고 억새를 베어 가지고 그 위에다가 엮어서 이렇게 한 2년 전에는 했습니다.
  그렇게 했는데 저희들이 겨울철 유채관리가 굉장히 시기적으로 바쁘다 보니까 작년에는 또 그걸 못했습니다. 못 했는데 이 예산을 절감해서 그런 사업도 계속 해가지고 여유가 있으면 최대한 예산 절감하는 쪽으로 이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저희들이 그 위에 갈대하고 억새를 올리니까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한 3년에서 5년은 가는 것 같은데 이제 앞으로 저것이
김재한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거기에 보면 우리 조롱박이든지 수세미외든지 박이든지 이런 것도 심어 가지고 정말로 학생들이 체험도 할 수 있고 그렇게 다른 구상을 한번 해보세요. 매년 하는 그런 것 하지 말고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그것도 한번 했습니다. 했는데 이것이 시기적으로 4월달이다 보니까 박이 열리기가 시기적으로 좀 빠릅니다. 빨라서 말씀하신대로 앞당겨서 하우스 안에 모종을 넣어서 이렇게 하는 방식으로 한번 해가지고 한번 추진해 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재한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김재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의원 있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예산안 심사에 협조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5차 산업건설위원회는 12월 2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03분 산회)


○출석위원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구병회
○출석공무원
환경위생과장 최규철
산림녹지과장 박남규
○사무직원
속기사 신기봉
사무직원 조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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